
CONSTITUTION
만성피로, 자율신경 불균형, 상열감, 갱년기. 원인이 하나로 잡히지 않는 증상을 체질부터 봅니다.
체질을 개선한다는 말은 열이 많은 사람을 열이 없는 사람으로 바꾸는 뜻이 아닙니다. 내 체질 안에서, 지금 내가 스스로 느끼고 있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를 차근차근 되돌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시작은 늘 같습니다. 지금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THESE PEOPLE
몸을 조절하는 신경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면, 검사 수치는 정상인데 일상이 불편해집니다. 자율신경 균형검사로 그 치우침을 먼저 숫자로 확인합니다.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고 오후만 되면 바닥이 나는 상태입니다. 기운이 모자란 것인지, 안 쓰이고 막혀 있는 것인지에 따라 처방이 갈립니다.
심장이나 귀 자체보다 몸 전체의 긴장 상태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에서 원인이 안 잡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잠들기 어려운 것과 자다 깨는 것은 다른 문제로 봅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손대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중요한 자리만 되면 화장실을 찾게 되는 경우입니다. 소화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긴장을 조절하는 쪽을 같이 봅니다.
열이 위로만 뜨고 아래는 식어 있는 상태입니다. 얼굴은 화끈거리는데 손발은 시린 것이 대표적입니다. 적외선 체열진단으로 열이 실제로 어떻게 퍼져 있는지 그림으로 확인합니다.
몸에 열이 많아서 생기는 열과, 기운이 빠져 열이 뜨는 것을 붙잡지 못해 생기는 열은 다릅니다. 후자를 허열이라고 합니다. 두 경우에 쓰는 약이 정반대라 구분이 중요합니다.
추운데 땀이 나거나, 밥을 먹을 때만 땀이 쏟아지거나, 자는 동안에만 땀이 나는 경우입니다. 땀이 많다는 사실보다 어떤 상황에서 나는지가 더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물을 마셔도 금방 마르는 상태입니다. 열이 위에 몰려 진액을 말리고 있는지를 봅니다.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식고, 밤에 잠이 자꾸 깨고,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시기를 몸의 균형이 크게 한 번 바뀌는 구간으로 봅니다.
위로 뜨는 열을 내리고, 그 열을 붙잡아 둘 아래쪽 기운을 함께 채우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잠이 얕아지면 낮의 기분도 함께 흔들립니다. 잠부터 정리하면 나머지가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에 손가락이 굳는 느낌, 여기저기 결리는 증상도 이 시기에 함께 옵니다. 통증만 따로 보지 않고 같이 봅니다.
환절기마다 앓고 지나가는 것이 당연해진 상태입니다. 감기 자체보다 감기를 자꾸 받아들이는 몸의 조건을 봅니다.
남들은 사나흘이면 끝나는 것이 이 주씩 가는 경우입니다. 회복하는 힘이 떨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코 증상만 눌러 두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되돌아옵니다. 호흡기가 약한 조건 자체를 함께 봅니다.
피부에 나타나지만 피부만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소화와 열의 상태를 같이 살핍니다.
MOVIE
원장이 직접 설명한 영상입니다. 누르면 유튜브에서 열립니다.
PROCESS
01
자율신경 균형검사와 적외선 체열진단으로 몸 상태를 숫자와 그림으로 남깁니다.
02
검사 결과와 맥진·설진·복진에서 읽은 것을 함께 놓고, 지금 몸이 어떤 상태인지를 설명드립니다.
03
체질과 증상에 맞춰 침, 부항, 약침, 맞춤 한약 가운데 무엇을 어떤 순서로 쓸지 정합니다. 걸리는 기간도 이때 말씀드립니다.
04
치료하는 동안 달라지는 것을 함께 확인하고, 필요하면 처방을 다시 조정합니다.
FAQ
다른 진료 안내
안내
본 홈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한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체질과 상태에 따라 경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내원하여 진료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CONSULT
검사와 원장 진료 상담으로 지금 몸이 어떤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처음 오시는 경우에는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로 미리 예약하고 오시면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